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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PVCS, 춈미 친구들과 함께 지파운데이션에 7천만 원 상당 생리대 키트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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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지파운데이션
  • 작성일25-11-25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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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VCS, 2020년부터 누적 279,192,100원 기부로 국내 취약계층 지원에 앞장서

- PVCS, 취약계층 여성청소년 485명에 1인당 15만 원 상당 생리대 키트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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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대 키트 구성품 (이미지제공=지파운데이션)

 



   국제개발협력NGO 지파운데이션(대표 박충관)은 여성 패션 쇼핑몰 PVCS(대표 백종민)가 춈미 팔로워와 함께 여성청소년 생리대 지원을 위해 72,810,300원을 기부했다고 24일 밝혔다.


춈미는 백종민 대표의 SNS 활동명으로, 춈미와 친구들이 함께 2020년 6월부터 네이버 해피빈 플랫폼을 활용한 ‘콩털이’ 프로젝트를 진행해왔다. 콩털이는 해피빈의 PVCS 콩저금통이 오픈되면, PVCS가 기부금을 저금하고 팔로워들도 각자의 해피빈 콩을 모아 함께 기부하는 방식이다. 이렇게 적립된 금액과 콩은 해피빈을 통해 지정 기부처에 전달된다. PVCS와 팔로워들은 지금까지 총 9회에 걸쳐 지파운데이션에 279,192,100원을 기부하며 3,840명의 소외된 이웃을 지원했다.


PVCS는 이번 기부로 지파운데이션을 통해 국내 취약계층 여성청소년 485명에게 1인당 15만 원 상당의 생리대 키트를 전달했다. 지파운데이션은 6개월 분량의 생리대를 비롯해 생리대 파우치, 여드름 패치, 여성청결제 등을 포함한 키트를 구성해, 여성청소년들이 건강하고 걱정 없는 생리기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했다.


PVCS 백종민 대표는 “PVCS는 팔로워 분들의 자발적 참여 덕분에 지난 5년간 3,800명 이상의 이웃에게 손을 내밀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넘어, 누구나 쉽게 나눔에 참여할 수 있는 문화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 지파운데이션과 함께 더 많은 이웃에게 따뜻한 변화를 전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에 지파운데이션 김하은 팀장은 “PVCS가 꾸준히 나눔을 이어주신 덕분에 취약계층 여성청소년에게 실질적인 지원이 가능했다. 특히 콩털이와 같은 참여형 기부 활동은 단순한 기부를 넘어 나눔의 의미를 널리 전파하는 의미 있는 실천이다"라며 "지파운데이션은 앞으로도 PVCS와의 지속적인 파트너십을 통해 더 큰 사회적 가치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PVCS는 천천히 오래 입을 수 있는 데일리룩과 오피스룩을 제공하는 온라인 패션 브랜드다. 실용성과 디자인을 모두 갖춘 제품으로, 여성들의 일상 속 선택지를 넓히는 것을 목표로 한다. 또한, PVCS는 기업 문화의 일환으로 SNS 팔로워와 함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선보이며, 사회적 가치 확산에도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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