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빗썸나눔-지파운데이션, 국내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뮤직 페스티벌 관람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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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지파운데이션
- 작성일25-11-27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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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빗썸나눔, 239명의 아동·청소년에게 생생한 음악과 무대 관람 경험 제공
- 빗썸나눔, ‘매들리 메들리’ 콘서트로 취약계층 청소년 문화격차 해소 앞장서

▲ 주식회사 빗썸나눔-지파운데이션 (이미지제공=지파운데이션)
국제개발협력NGO 지파운데이션(대표 박충관)은 빗썸나눔(대표 이서윤)이 국내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뮤직 페스티벌 문화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빗썸나눔은 총 239명의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에게‘빗썸나눔 뮤직 페스티벌 – 매들리 메들리’ 콘서트 관람을 지원했다. ‘매들리 메들리’는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이 참여하는 음악 축제로, 라이브 밴드 연주와 보컬 공연 등으로 꾸려졌다.
아울러 빗썸나눔은 공연 초청에 그치지 않고 아이들이 하루 일정을 온전히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편의를 제공했다. 쌀쌀한 날씨에도 따뜻하게 공연을 관람할 수 있도록 바람막이와 가방을 선물했으며, 기관에서 공연장까지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버스를 지원했다. 또한 공연 전 점심 식사를 제공해 아이들이 충분한 에너지를 채우고 공연을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공연에 참여한 아동·청소년들은 무대와 가까운 객석에서 생생한 사운드와 조명, 관객의 열기를 직접 느끼며, 일상에서 접하기 어려운 공연 예술을 경험했다. 콘서트를 처음 경험한 일부 아동은 “실제로 보는 무대가 이렇게 다를 줄 몰랐다”고 소감을 전하는 등 새로운 문화 자극과 정서적 활력을 얻는 시간이 됐다.
빗썸나눔 이서윤 대표는 “아이들이 공연장에서 음악과 무대의 에너지를 온전히 느낄 수 있었다는 것만으로도 큰 의미가 있다. 이번 경험이 각자의 일상에 즐거운 변화가 되고, 문화에 대한 관심을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이웃을 직접 만나 변화를 만드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에 지파운데이션 이보람 팀장은 “아이들이 밝은 표정으로 무대를 바라보며 공연을 즐기는 모습을 보며 이번 지원의 가치를 다시금 느낄 수 있었다”라며 “문화 경험을 선물해 주신 빗썸나눔에 깊이 감사드리며, 지파운데이션은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이 건강한 정서와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빗썸나눔은 ‘작은 나눔으로 큰 변화를 만든다’는 목표 아래 복지, 예술, 교육, 의료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원 활동을 이어가는 사회공헌 활동 기업이다.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를 기반으로 현장에서 이웃을 직접 만나는 실천 중심의 나눔 문화를 구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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