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고려아연, 지파운데이션과 취약계층 여성 지원…업사이클링 가방·위생용품 키트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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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지파운데이션
- 작성일25-11-28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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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려아연, 울산지역 취약계층 여성 155명에 업사이클링 가방과 위생용품 키트 지원
- 고려아연, 자원순환 기반 사회공헌 실천… 지역사회 중심 ESG 활동 강화
▲ 고려아연-지파운데이션 (이미지제공=지파운데이션)
국제개발협력NGO 지파운데이션(대표 박충관)은 고려아연(회장 최윤범)이 울산 지역 취약계층 여성 155명을 위해 근무복 업사이클링을 통해 제작한 가방과 위생용품 키트를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고려아연은 660만 원 상당의 직원 근무복을 기부하고, 2,000만 원의 기부금을 추가로 전달해 업사이클링 가방 제작과 보건위생 지원 사업을 지원했다. 제작된 가방에는 인당 약 9만 원 상당의 생리대와 여성 위생용품으로 구성된 키트가 담겨, 울산 지역 여성청소년 및 미혼모 등 취약계층 여성들에게 전달됐다.
이번 사업에는 고려아연 성남준 안전환경본부장과 임직원들이 직접 위생용품 키트 제작 봉사활동에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지파운데이션은 기업이 기부한 근무복을 활용하여 업사이클링을 진행했으며, 제작된 가방을 통해 자원순환의 가치를 실천하는 동시에 여성 위생 지원으로 이어지는 실질적 지원 모델을 구축했다.
고려아연은 울산 지역에 본사를 둔 기업으로, 지역 사회와의 동반 성장을 목표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왔다. 이번 사업 또한 지역 내 취약계층을 직접 지원하기 위함으로, 여성청소년과 미혼모를 중심으로 취약계층 여성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위생 환경을 조성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고려아연 관계자는 “근무복을 업사이클링해 제작한 가방과 위생용품 키트는 자원 순환과 환경 보호에 기여하는 동시에, 여성청소년과 미혼모 등 취약계층 여성분들의 위생과 건강을 지킬 수 있는 의미 있는 지원”이라며 “앞으로도 울산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더 건강하고 따뜻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지파운데이션 정지민 부장은 “기업이 가진 자원을 사회적 가치로 전환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고려아연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이번 지원이 울산 지역 취약계층 여성들의 일상에 실질적인 보탬이 되길 기대한다”라며 “지파운데이션은 앞으로도 지역 기반의 세밀한 지원과 지속 가능한 나눔 구조를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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