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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주식회사 부크럼, 취약계층 이웃 위해 지파운데이션에 7,400만 원 상당 도서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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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지파운데이션
  • 작성일26-01-29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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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부크럼, 지파운데이션에 도서 5,000권 기부

주식회사 부크럼, 자사 도서 기부로 취약계층 독서 환경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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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식회사 부크럼-지파운데이션 전달식 (이미지제공=주식회사 부크럼)

 

 

   국제개발협력NGO 지파운데이션(대표 박충관)은 주식회사 부크럼(대표 정영욱, 정해나)이 취약계층 이웃을 위해 7,400만 원 상당의 도서 5,000권을 기부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밥 한번 먹자 말하지만 얼굴 좀 보자고 살잔 뜻입니다’, ‘나의 마음에게’ 등 주식회사 부크럼에서 출간한 도서 24종으로 구성됐다. 주식회사 부크럼은 책을 접하기 어려운 이웃들에게 일상 속 쉼과 위로를 전하고자 이번 기부를 진행했다. 지파운데이션은 독서 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이웃에게 기부 도서를 지원할 예정이다.


  주식회사 부크럼 정영욱 대표는 “책을 만드는 출판사로서 가장 의미 있는 일은 책이 필요한 순간에 닿도록 하는 것이라 생각한다”며 “독서의 기회가 필요한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힘이 되길 바라고, 앞으로도 출판을 넘어 일상의 곁을 지키는 나눔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지파운데이션 이보람 팀장은 “이번 기부는 책을 통해 이웃들의 일상에 응원과 용기를 전하는 소중한 나눔”이라며 “주식회사 부크럼의 진심이 온전히 전해지고, 소중한 책 한 권, 한 권이 누군가의 일상과 마음에 오래 남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주식회사 부크럼은 2016년에 설립된 출판 브랜드 기업으로, ‘누구나 글을 쓸 수 있다면, 누구나 작가가 될 수 있다’는 철학 아래 다양한 도서를 출간하고 있다. 2020년 첫 기부를 시작으로 지파운데이션과 함께 지속적인 나눔을 이어오며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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