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지파운데이션, 롯데케미칼과 ‘런포더문’ 캠페인 진행… 국내 취약계층 여성 가정에 쌀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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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지파운데이션
- 작성일26-05-20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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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케미칼, 런포더문 참가자 1명당 동행 쌀 10kg 기부로 국내 취약계층 여성 가정 지원
- 롯데케미칼, 지역 농가와의 상생 의미 담은 ‘동행 쌀’ 후원으로 사회공헌 가치 확산

▲ 롯데케미칼-지파운데이션 (이미지제공=지파운데이션)
국제개발협력NGO 지파운데이션(대표 박충관)은 롯데케미칼과 함께 제7회 기부런 캠페인 ‘Run for the Moon’(이하 런포더문)을 통해 국내 취약계층 여성 가정을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런포더문은 5월 28일 ‘세계 월경의 날’을 기념해 여성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월경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진행되는 기부런 캠페인으로, 참가비와 기업 후원을 통해 국내외 취약계층 여성 및 아동을 대상으로 생리대와 속옷 지원, 위생시설 개보수 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다.
롯데케미칼은 런포더문 참가자들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참가자 1명당 ‘동행 쌀’ 10kg 1포대를 기부한다. 기부된 쌀은 국내 취약계층 여성 가정에 전달되어 안정적인 식생활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에 지원되는 ‘동행 쌀’은 롯데케미칼 사업장 인근 지역 농가와의 상생 발전을 위해 구매한 쌀로,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 가능한 가치를 만들어 가고자 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참가자들의 따뜻한 발걸음과 기업의 사회공헌이 더해져 취약계층 여성 가정 지원은 물론 지역 상생의 의미까지 함께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롯데케미칼 관계자는 “런포더문 캠페인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참가자들과 함께 마련한 이번 기부가 취약계층 여성 가정에 작은 위로와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지파운데이션 이보람 팀장은 “취약계층 여성 지원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런포더문 캠페인에 함께해 주신 롯데케미칼에 감사드린다”며 “참가자들의 걸음과 기업의 나눔이 취약계층 여성 가정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누군가에게는 일상의 한 끼가 큰 힘이 될 수 있는 만큼 많은 분들이 이번 캠페인에 관심을 가지고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롯데케미칼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화학회사로, 사회적 가치 창출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안전하고 건강한 근무 환경 조성은 물론 미래 인재 육성, 파트너사 및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바탕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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