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남유에프엔씨-지파운데이션, 국내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정기 지원 위한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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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지파운데이션
- 작성일26-02-12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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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유네, 2026년 연간 1억3천5백만 원 정기 지원 협약
- 남유네, 2019년부터 약 7년간 이어온 협력 바탕으로 지원 확대
▲지파운데이션-㈜남유에프엔씨 업무협약식 (이미지제공=지파운데이션)
국제개발협력NGO 지파운데이션(대표 박충관)은 ㈜남유에프엔씨(대표 남유숙, 이하 남유네)와 국내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남유네는 2026년 한 해 동안1억3천5백만 원을 기부하며, 지파운데이션은 이를 바탕으로 국내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의 상황과 필요에 맞춘 정기 지원사업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추진되는 지원사업은 신학기 준비물 지원을 시작으로, 학대피해아동의 심리 회복을 위한 치료비 지원, 저소득 여성청소년의 건강한 일상을 돕는 위생용품 지원 등으로 구성됐다. 또한 어린이날과 크리스마스에는 보육원 아동을 위한 선물상자 캠페인에 동참해 선물을 전달하고, 자립준비청년들에게 비전장학금을 지원할 방침이다.
남유네는 2019년부터 지금까지 지파운데이션과 협력하며 약 6억 3천만 원의 현금 기부와 자사 제품 아이보들, 남유네, 베리아워의 화장품 및 건강기능식품 등 현물 기부를 통해 5,149명의 국내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을 지원해 왔다. 특히 여성청소년 위생용품 지원, 학대피해아동 심리치료비 지원, 보육원 아동 선물상자 캠페인 지원 등 주요 사업에 매년 정기적으로 후원하며 현장의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왔다.
남유네 남유숙 대표는 “2019년부터 현재까지 약 7년간 지파운데이션과 협력하며, 장기적인 지원이 아동들의 일상과 선택에 변화를 만들어내는 과정을 지켜볼 수 있었다”며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국내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에게 보다 안정적인 지원이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지파운데이션 박충관 대표는 “이번 업무협약은 신학기, 심리 회복, 자립 준비 등 아동·청소년이 성장 과정에서 마주하는 주요 시기에 맞춰 지원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협력”이라며 “지속적인 후원으로 함께해 주신 남유네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그 신뢰에 보답할 수 있도록 투명하고 책임감 있게 사업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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