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파운데이션 로고

(신) 언론보도

[보도자료] 지파운데이션, 아프리카 뉴스 콘텐츠단 2기 출범…청년의 시선으로 아프리카 알린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지파운데이션
  • 작성일26-09-08 11:56
  • 조회37회

본문


대학생 12명 선발…9월부터 12월까지 기사·SNS 콘텐츠 제작

- 우수 콘텐츠단원에 선교사 인터뷰 등 직접 취재 기회 제공

 

a72548b69e9c8e8dcc999e67955fe8fc_1788836157_0744.jpg
아프리카 뉴스 콘텐츠단 2기 (이미지제공=지파운데이션)

 



   국제개발협력NGO 지파운데이션(대표 박충관)은 지파운데이션 회관에서 ‘아프리카 뉴스 콘텐츠단’ 2기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고 7일 밝혔다.


  아프리카 뉴스 콘텐츠단은 청년들이 직접 아프리카의 사회와 문화, 경제 등 다양한 주제를 탐색하고 콘텐츠로 제작해 국내에 소개하는 활동이다. 아프리카를 일방적인 도움의 대상으로 바라보는 시각에서 벗어나 현지의 다양한 모습과 이야기를 균형 있게 전달하고 아프리카에 대한 국내의 이해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2기 콘텐츠단에는 서류와 면접을 거쳐 선발된 대학생 12명이 참여한다. 콘텐츠단원들은 9월부터 12월까지 활동하며 매월 2회 아프리카 관련 기사를 작성하고, 매월 1회 SNS 콘텐츠를 제작한다. 아프리카 대륙의 다양한 분야를 주제로 각자의 관심과 시선을 담은 콘텐츠를 제작하며 아프리카에 대한 새로운 이야기를 전달할 예정이다.


  특히 우수 콘텐츠단원에게는 현지 선교사를 직접 취재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인터뷰를 통해 아프리카 현장의 이야기를 직접 듣고 이를 기사로 제작하며 취재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지난 5일 진행된 발대식에서는 아프리카 뉴스의 매체 운영 취지와 콘텐츠단의 활동 방향을 공유하고 앞으로 진행될 콘텐츠 제작 및 취재 활동에 대한 안내가 이뤄졌다. 또한 현직 기자를 초청해 기사 작성과 취재에 관한 특강을 진행하며 콘텐츠 제작에 필요한 실무 역량을 높이는 시간도 마련했다. 이후 오찬을 통해 콘텐츠단원들 간에 기대와 관심사를 나누며 교류하는 시간도 가졌다.


  지파운데이션은 이번 콘텐츠단 활동을 통해 청년들이 아프리카를 보다 입체적으로 바라보고 다양한 사회와 문화를 이해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콘텐츠 제작과 취재 경험을 바탕으로 청년들이 글로벌 이슈에 관심을 갖고 세계를 폭넓게 이해하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활동 기회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지파운데이션 박진 팀장은 “아프리카 뉴스 콘텐츠단 2기 활동을 통해 청년들이 직접 아프리카에 대해 알아보고 그 과정에서 발견한 다양한 이야기를 자신만의 시선으로 전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아프리카의 모습을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현지의 삶과 문화, 사회를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는 취재와 콘텐츠 제작 경험을 제공해 청년들이 글로벌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파운데이션은 아프리카에 대한 균형 있는 정보를 국내에 전달하기 위해 온라인 매체 ‘아프리카 뉴스’를 운영하고 있다. 아프리카 뉴스는 사회, 문화, 비즈니스 등 다양한 분야의 소식을 전하며 아프리카 대륙에 대한 편견을 줄이고 현지의 생생한 이야기를 국내에 소개하고 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