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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필로틱, 국내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지원 위해 지파운데이션에 1천만 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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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지파운데이션
  • 작성일26-09-17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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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로틱, ‘1억 기부 프로젝트’ 일환으로 베스트셀러 도서 판매 수익금 일부 기부

필로틱, 지파운데이션 통해 국내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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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로틱-지파운데이션 전달식 (이미지제공=지파운데이션)

 



   국제개발협력NGO 지파운데이션(대표 박충관)은 필로틱(대표 송명진)이 국내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지원을 위해 1천만 원을 기부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필로틱이 인스타그램 계정 ‘북케터 밈’을 통해 진행한 ‘1억 기부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올해 초 출간한 『완벽한 원시인』이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한 것을 계기로 도서 판매 수익금 일부를 기부하고 있으며, 이번에는 1천만 원을 지파운데이션에 전달해 국내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을 위한 나눔에 동참했다.


  전달된 후원금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교육과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지원을 충분히 받기 어려운 국내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지파운데이션은 아동·청소년의 상황과 필요를 고려해 교육비와 생활비, 문화체험비 등 일상과 성장에 필요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필로틱 송명진 대표는 “많은 분들의 관심으로 만들어진 도서의 성과를 뜻깊은 나눔으로 이어갈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기부가 아이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꿈을 키우고 성장하는 데 보탬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필로틱이 만들어가는 콘텐츠가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파운데이션 정지민 부장은 “독자들의 사랑으로 얻은 도서 판매의 성과를 다시 아이들을 위한 나눔으로 이어주신 필로틱에 감사드린다”면서 “이번 후원이 도움이 필요한 아동·청소년에게 든든한 힘이 될 수 있도록 후원금을 소중히 사용하고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끝까지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필로틱은 라이프해킹 주식회사가 운영하는 출판 브랜드로, 인문·심리·자기계발 분야를 중심으로 독자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도서를 기획·출간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콘텐츠와 SNS 채널을 활용해 독자들에게 도서를 소개하고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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