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씨유스킨, 국내 취약계층 지원 위해 지파운데이션에 1억 원 상당 화장품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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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지파운데이션
- 작성일26-09-18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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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씨유스킨, 지파운데이션에 1억 원 상당 화장품 2,000개 전달
- ㈜씨유스킨, 누적 1억 9천만 원 상당 화장품 기부로 지속적인 나눔 실천

▲ ㈜씨유스킨-지파운데이션 전달식 (이미지제공=지파운데이션)
국제개발협력NGO 지파운데이션(대표 박충관)은 ㈜씨유스킨(회장 민형근)이 취약계층을 위해 1억 원 상당의 화장품을 기부했다고 17일 밝혔다.
㈜씨유스킨이 기부한 물품은 ‘클린업 비타민씨 30 세럼’ 2,000개로, 국내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씨유스킨은 기업이 보유한 전문성과 자원을 사회에 환원하는 동시에 취약계층의 일상적인 피부 관리에 도움을 주고자 이번 기부를 진행했다.
이번 기부로 ㈜씨유스킨은 지파운데이션을 통해 세 번째 나눔을 실천했다. 지난해 10월과 올해 2월에 이어 이번 9월까지 총 세 차례에 걸쳐 약 1억 9천만 원 상당의 화장품을 기부하며 국내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을 지속하고 있다.
㈜씨유스킨 민형근 회장은 “기업이 가진 전문성과 자원을 사회와 나누는 것은 기업이 함께 고민해야 할 사회적 역할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나눔을 이어가며 소외된 이웃이 없는 사회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지파운데이션 정지민 부장은 “세 차례에 걸쳐 꾸준히 기부를 이어오며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에 동참해주신 ㈜씨유스킨에 감사드린다”며 “지속적인 기부로 쌓아온 신뢰를 바탕으로 지파운데이션은 기업의 뜻이 현장에서 의미 있는 지원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기부 물품을 취약계층에 전달하고 대상자의 상황에 맞는 지원으로 연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씨유스킨은 피부과 전문의와 피부 전문가의 축적된 연구 및 임상 경험을 기반으로 피부 과학 솔루션을 개발해 온 더마 코스메틱 전문기업이다. 자체 CGMP 생산시설을 통해 연구 개발부터 제조·품질관리까지 전 과정을 엄격하고 까다롭게 관리하며, 다양한 피부 특성과 고민을 세심하게 반영한 완성도 높은 스킨케어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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