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의 키다리와 함께한 어린이날, 선물 전달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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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26-06-19 11:27
- 조회29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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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아이들이 손꼽아 기다리던
어린이날이 찾아왔습니다.
어린이날은 모든 아이에게 설레는 날이지만,
보육원 아이들에게는 평소 마음속에
품고 있던 선물을 직접 받아보는 경험이
쉽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지파운데이션은 어린이날마다
아이들의 '원하는 선물'을 전달하는
'5월의 키다리'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어린이날에도 많은 후원자님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아이들에게 선물상자를 전달할 수 있었는데요,
오늘은 그날의 따뜻하고 특별했던 순간들을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후원자님과 함께한 선물상자 전달식!
이번 선물상자 전달행사는 특별히 '넥슨 핸즈업 동호회'
후원자님들과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후원자님들께서는 아이들을 위해 선물상자를
정성껏 준비해 주셨고, 그 마음을 직접 전하기 위해
보육원을 찾아 아이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행사를 직접 준비하고, 전달해주기까지!
그 현장을 함께 살펴보실까요? :)
#1 행사장소 꾸미기
아이들이 오기 전, 조용했던 교실에
후원자님들의 손길이 하나 둘 더해졌습니다.
풍선이 달리고, 색색의 장식이 채워지면서 텅 비어 있던 공간은
어느새 아이들을 기다리는 따뜻한 장소로 변해갔습니다.
#2 선물상자 준비
아이들에게 전할 선물상자를 하나씩 꺼내어,
각 아이에게 바로 전달할 수 있도록 이름표를 붙였습니다.
상자 하나하나에는 아이 한 명을 생각하며 준비한
후원자님들의 따뜻한 마음이 담겨 있었습니다.
#3 아이들과 함께하는 시간
아이들이 행사 장소로 모인 후,
선물 전달에 앞서 다양한 게임을 함께하며
웃음이 가득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처음의 어색함은 어느새 사라지고
금새 아이들의 웃음소리로 채워졌습니다.
#4 선물 전달 시간
드디어! 아이들이 가장 기다린 시간이 왔는데요,
후원자님께서 직접 이름을 부르고,
손에서 손으로 선물상자가 전해졌습니다.
기쁜 마음에 달려 나오는 아이,
조심스럽게 다가와 두 손으로 선물을 받는 아이,
각기 다른 모습이었지만 그 안에 담긴 설렘은 모두 같았습니다.

#5 선물 개봉 시간!
"하나, 둘, 셋!" 기다리던 순간, 선물상자가 열립니다.
"이거 제가 갖고 싶었던 거예요!", "선생님, 제 선물 자랑할래요!"
아이들은 환하게 웃으며 자신의 선물을 꼭 끌어안고 자랑하기 바빴습니다.

지파운데이션이 함께한 선물 전달식!



어린이날의 작은 선물은 아이들에게 단순한 선물을 넘어
'나를 생각해주는 누군가가 있다'는 마음으로 남았습니다.
후원자님들께서 전해주신 따뜻한 마음 덕분에
아이들은 환한 웃음으로 하루를 채울 수 있었습니다.
지파운데이션은 앞으로도 모든
아이들이 특별한 날에 소외되지 않도록 곁에서 함께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