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여서 즐겁고 따뜻했던 아이들의 식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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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26-05-11 17:47
- 조회18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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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후원자님 지파운데이션입니다.
방학이 되면 아이들에게는 자유롭고 즐거운 시간이 되기도 하지만,
집에서 혼자 보내는 시간이 길어지는 아이들도 있습니다.
지파운데이션은 이러한 방학 기간 동안
아이들이 보다 건강하고 안정적인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어린이 식당 운영비 및 식료품 키트를 지원하여
‘사람이 소중한 식당, 사소한식당 지원사업’을 운영했습니다.
함께 먹는 한 끼, 함께하는 시간

사소한 식당에서는 아이들이 요리교실 활동을
통해 직접 요리도 해보고,
새로운 음식과 재료를 접해볼 수 있도록 하고 있는데요.
이러한 경험들은 생소한 식재료에 대한 거부감을 줄이고
새로운 음식에 대해 알아보는 기회가 될 수 있었습니다.
함께라서 더 의미있었던 성장


요리프로그램은 또래 친구들과 함께 협력하고 소통하는 경험으로 이어졌습니다.
음식을 함께 만들고 나누는 과정 속에서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관계를 형성해 상호 간 협력도가 높아지면서
서로를 이해해 유대감을 쌓아갈 수 있었습니다.
사소한식당에서 친구들과 피자 만들기를 했는데,
함께 만들고 나눠먹으니까 재밌었어요! 또 하고싶어요!
- 지원아동 A
요리활동을 하면서 아이들 간 유대감 형성과 협동심을 기를 수 있어
아이들의 성장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사업 담당자 A
집에서도 이어진 따뜻한 식탁


이번 사소한식당 사업에서는 요리프로그램 뿐만 아니라,
식료품 키트도 함께 지원하여
아이들의 식사 경험이 가정에서도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였는데요.
식료품 키트 덕분에 아이들은 가족들과 요리를 하고 식사를 나누며,
집에서도 자연스럽게 식탁에 둘러앉는 시간이 늘어나게 되었습니다.
가족 간 대화와 교류가 증가하여 아이들에게는 더욱 따뜻한 일상이 만들어졌습니다.
퇴근 후에 아이들에게 저녁식사를 잘 챙겨주지 못할 때가 많아 미안한 마음이 컸었는데,
식료품 키트 덕에 아이들과 저녁을 잘 챙길 수 있었어요. 감사합니다.
-지원아동 보호자 A
엄마 아빠랑 저녁시간에 보낼 수 있는 시간이 많아져서 좋았어요
-지원아동 B
아이들의 일상을 바꾸는 작은 변화

오늘은 사람이 소중한 식당, ‘사소한 식당 지원사업’의
이야기를 전해드렸습니다.
누군가에게는 외로울 수도 있는 방학이
사소한 식당을 통해 더욱 따뜻한 시간으로 채워졌습니다.
지파운데이션은 앞으로도 아이들이 혼자가 아닌,
함께하는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