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년의날, 자립준비청년의 반짝이는 미래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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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26-05-15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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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자님 안녕하세요!
5월 18일이 무슨 날인지 아시나요?
바로 성년의 날인데요!

성년의 날은 매년 5월 셋째 주 월요일로
사회인으로서의 책무를 일깨워주며,
성인으로서의 자부심을 부여하기 위하여 지정된 기념일입니다.
올해는 5월 18일 월요일인데요!

성년의 날은 보통 만 19세. 이제 막 성인이 된 경우 기념을 하는데요.
자립준비청년도 비슷한 나이대에 시설을 퇴소하고 자립을 시작하곤 합니다.
오늘은 성년의 날을 맞아 지파운데이션이
그동안 자립준비청년들의 첫 출발에 함께하며 지원했던 후기를 전달해 드리고자 합니다.
함께 보러 가보실까요?
자립준비청년 양복지원

자립을 시작하면 면접을 보거나, 대외 활동에 참여하는 등
생각보다 공식적인 옷차림을 챙겨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양복 한 벌 구매하려면 브랜드, 원단 등 다양한 조건에 따라
보통 10만 원부터 시작하여 가격은 천차만별인데요.
내 사이즈에 딱 맞는 정장을 맞추려면 더더욱 부담이 생기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지파운데이션은 자립준비청년의 당당한 새출발을 위해 양복을 지원했는데요!

자립준비청년은 직접 정장을 입어보고 치수를 재며
나에게 딱 맞는 맞춤 정장을 지원받아 기쁜 모습을 보였습니다.
자립 이후 더 많아진 대외 활동과 경조사, 취업 준비 등 다양한 상황을
맞춤 정장을 입고 당당히 마주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웹툰 작가 준비를 하면서 전시회를 열거나, 다른 공식적인 활동을 하면서정장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었는데, 맞춤 정장을 지원받게 되어 걱정이 사라졌어요!덕분에 걱정 없이 든든한 마음으로 지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양복 지원을 받은 자립준비청년 A-
자립준비청년 새출발지원사업
자립준비청년이 자립을 시작하면서 가장 걱정하는 1위는 주거인데요.
집을 구했다고 하더라도 아무것도 없는 방에서 자립을 시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에 지파운데이션은 “새출발 지원사업”이라는 이름으로
자립준비청년의 새출발을 응원하고 있는데요!

건조기, 전자레인지, 밥솥 등 자립하면서 꼭 필요한 가전제품부터 락스, 휴지, 이불 등 생필품,

그리고 도어락, 홈캠 등 안전을 위한 장치까지!
자립을 시작하는 데 꼭 필요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새출발 지원사업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지원받으면서 자립준비청년은 경제적인 부담을 더는 것뿐만 아니라
내가 쉴 수 있는 공간에서 편안한 생활을 유지하면서
미래를 계획하고 규칙적인 생활을 이어 나갈 수 있었습니다.
자립준비청소년 멘토링 지원사업

지파운데이션은 이제 곧 자립을 앞둔 자립준비청소년이
자신의 속도대로 자립을 시작할 수 있도록 꼭 필요한 지원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자립준비청소년들은 학습과 진로, 자기 자신에 대한 고민 없이
퇴소해야하는 나이에 맞춰 갑자기 자립을 시작해야 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자립을 준비하는 자립준비청소년들이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느끼고,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알아가면서
자립을 준비할 수 있도록 멘토링 지원사업을 진행했습니다.

멘토링 지원사업은 학습 멘토링, 진로 멘토링, 강점 코칭 등
자립준비청소년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활동들로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학습 멘토링은 약 9개월 동안 20회기에 걸쳐 진행되었는데요.
국어, 영어, 수학 등 기초과목을 중심으로 멘토링을 이어나갔습니다.
아이들은 기초 학습을 다지거나 자격증 취득을 준비하는 등
자신의 수준과 속도에 맞는 활동들을 진행했습니다.

또한 진로 체험의 기회나 주위에 관련된 종사자를 만나기 어려운
자립준비청소년이 자신의 흥미와 적성을 기준으로 진로를 세워나갈 수 있도록
IT, 제과제빵, 미용 분야의 진로 멘토링을 진행했는데요!
진로 멘토링은 아이들에게 진로에 대해 구체적으로 생각하고
미래에 한 발짝 더 내딛는 소중한 경험이 되었습니다.

“영상으로만 배우던 머리 손질을 직접 체험해 보니까 정말 재미있었고,제가 꿈꾸는 미용 전문가가 되기 위해 더 열심히 공부해야겠다는 동기가 생겼어요.”-멘토링 지원사업에 참여한 자립준비청소년 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