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선수처럼 꿈을 키우는 결연아동 이야기!
페이지 정보
- 작성일26-02-19 17:30
- 조회24회
본문


후원자님, 안녕하세요!
지난 2월 7일부터 시작한 동계올림픽, 잘 보고 계신가요?
동계올림픽을 보며 선수들의 땀과 노력에 박수를 보내게 됩니다.
선수분들이 얼마나 오랜 시간, 얼마나 꾸준히 준비해왔을지 생각하게 되는데요,
사실 우리의 결연아동들도 각자의 자리에서 자신만의 경기를 준비해오고 있다는 걸 아시나요?
축구선수를 꿈꾸는 정목이,
검도 선수를 꿈꾸는 지후,
태권도 선수를 꿈꾸는 미리까지
그리고 그 시작에는 결연 후원자님의 지속적인 응원이 있었습니다.
결연 후원자님의 후원 덕분에 아이들은 학원을 다니고,
해보고 싶다는 마음을 할 수 있다로 바꿀 수 있었습니다.
종목은 다르지만, 꿈을 향해 달리는 마음 만큼은
올림픽 선수들과 다르지 않은 결연 아동들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
.
멋진 축구선수가 될 거예요!
-결연아동 김정목(가명)-

정목이는 2011년생이며 취미로 축구를 꼽을 정도로
축구를 정말 좋아하는 멋진 친구입니다 :)

다만, 정목이는 또래 친구들에 비해 체격이 작은 편이라
결연금을 생계비로 사용하면서 필요한 영양제를 챙겨 먹을 수 있었는데요,
또한 교육비로 사용하며 축구 학원에 필요한 용품을 구매할 수 있었습니다 :)

정목이의 꿈을 응원하기 위해 후원자님께서 선물도 보내주셨는데요,
정목이는 축구공과 운동화 덕분에 운동장에서 마음껏 뛰어놀기도 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꿈을 향해 달려갈 수 있었습니다 :)

"생각치도 못햇는데 후원해 주셔서 감사해요.
제가 사고 싶은 운동화가 있었는데 그걸 사게 해주셔서 고맙고
운동 기구랑 간식을 사주셔서 감사합니다!"
-결연아동 정목-
검도, 농구 선수 둘 다 하고 싶어요!
-결연 아동 박지후(가명)-

지후는 14살이며 스포츠 선수를 꿈꾸는 스포츠를 매우 좋아하는 친구입니다.
배우고 싶은 것도, 하고 싶은 것도 많지만 어머니 홀로 생계를 책임지고 있어
지후가 꿈을 꾸기에는 어려운 상황이었는데요,

결연 후원자님을 만난 지후는 결연 후원금을 교육비로 사용하며
여러 스포츠 활동과 교구를 구입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요즘에는 방과 후 검도 학원에 다니고 있는데요,
승급시험에도 나갈 만큼 검도에 대한 애정과 관심이 많답니다 :)


최근에는 검도 대회에 참가하여 개인전 3위, 단체전 2위라는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는데요,
너무 대견하지 않나요?!

"큰 기대감 없이 나간 검도대회에서 뜻밖에 좋은 성과가 생겼어요.
후원자님 덕분에 배우고 있는 검도에서 좋은 소식을
전할 수 있게 되어 정말 보람찬 하루입니다.
지켜봐주세요 후원자님!"
-결연아동 지후-
태권도 선수가 꿈이에요!
-결연아동 박미리(가명)-

아버지와 단둘이 생활하고 있는 미리는 16살이며 태권도 선수를 꿈꾸고 있습니다.
경제적 어려움으로 꿈을 포기해야 했지만,
20년 12월부터 결연후원금을 지원 받아 열심히 태권도 학원에 다닐 수 있게 되었습니다!

미리는 결연 후원을 통해 6년여 동안
학교 태권도부와 태권도학원을 다니고 있는데요,
학교 수업을 마친 후 태권도 훈련에 열심히 임하고 있으며
대회 또한 많이 참가하고 있답니다 :)

최근에는 학년이 높아지면서 훈련 강도가 많이 높아졌다고 하는데요,
체력 향상을 위해 체력훈련도 열심히 하고 있다는 미리,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정말 멋지지 않나요? :)

"저의 미래를 위해 아낌 없이 도움을 주시는 것도
너무 감사한데 이렇게 생일이라고 선물도 챙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열심히 노력해서 좋은 선수가 되겠습니다. 건강 조심하세요!"
-결연아동 박미리-
아이들이 꿈을 꾸고 꿈을 향해 달려갈 수 있도록
항상 함께해 주시는 후원자님!
따뜻한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아이들이 꿈을 포기하지 않고, 끊임없이 나아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