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립준비청년에게 따뜻한 추석, 든든한 일상을 선물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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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26-09-16 17:28
- 조회11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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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후원자님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라는 말처럼
풍요로움이 느껴지는 민족 대명절 추석.
이번 추석에 어떤 계획을 세우고 계신가요?
가족들을 만나서 맛있는 음식을 먹기도 하고, 그동안 가지 못했던 여행을 가기도 하고,
저마다의 다양한 계획을 세우고 계실 텐데요!
일상에서 벗어나 쉼과 여유를 가지는 추석이 아닌
그저 다른 날들과 똑같은 추석을 보내는 분들이 있습니다. 자립준비청년도 그중 하나인데요.

학대, 방임, 경제적 어려움 등의 이유로 아동복지시설이나 위탁가정에서 보호받다가
만 18세 이후 보호가 종료되면서 자립을 시작하는 자립준비청년.
지파운데이션은 자립준비청년이 여느 사람들처럼 평범하게 명절을 보내고
평소에도 걱정 없이 당당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안정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생계비 지원
우리나라 미혼남녀가 온전한 독립이 가능한 나이는 29.8세라고 하는데요.
독립이 가능한 나이보다 무려 10살 이상 차이나는 이른 나이로 홀로서기를 시작하는 자립준비청년.
메일 공과금이 얼마 나오는지 확인하고, 생필품 아낄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는
자립준비청년의 고민은 이제는 너무나도 자연스러운 일상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지파운데이션은 자립준비청년의 홀로서기에
경제적인 이유가 걸림돌이 되지 않도록 생계비 지원을 이어오고 있는데요.

전달된 생계비 지원으로 자립준비청년은 생활하면서 꼭 필요한 방향제, 샴푸 등
생활용품을 마음 편히 구매하고 보다 더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 나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자립을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거나 퇴소 나이가 되었다는 이유만으로
갑작스럽게 자립을 시작하게 된 자립준비청년들은
가전, 가구 등을 마련하는 일이 굉장히 부담스러운데요.

자립준비청년이 부담감을 느끼지 않고 생활할 수 있도록
책상, 세탁기 등 가구/가전제품 구매에 필요한 새출발 지원금을 꾸준히 지원하고 있습니다.
“홀로서기를 하면서 많이 지치고 막막하기도 하고
당장 돈을 벌고 모아야 한다는 생각에 너무 필요하지만 사기에는 망설여졌던 것들을
후원자님의 후원 덕분에 구매하고 더 성실하게 살아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생계비를 지원받은 자립준비청년 A-
힘이 되는 든든한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식비 지원
“밥 먹었어?”라는 말이 안부 인사일 정도로 우리나라에서 밥은
식사하는 것 이상으로 중요한 의미를 가지는데요.
홀로서기를 시작하는 자립준비청년은
학업과 생활비 부담이 겹치며 주로 간편식이나 배달 음식으로 끼니를 해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파운데이션 식비지원으로 자립준비청년이 경제적으로 여유가 생기면서
직접 마트에서 장을 보고 직접 식사를 준비하는 날이 많아지고,
건강한 식단을 유지하며 자신의 건강을 챙기는 하루를 보낼 수 있게 되었는데요.
“이번 지원 덕분에 주변 마트에 가서 식료품을 구매하고,
요리해 먹는 즐거움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지원받는 기간 동안 편안하게 생활을 유지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식비 지원을 받은 자립준비청년 B-

삶을 살아가며 아주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인 식사.
지파운데이션은 자립준비청년이 자립을 시작하며 경험하는 많은 변화로 인해
식사를 놓치지 않도록 계속해서 식비 지원을 이어 나가고 있습니다.
이번 추석, 자립준비청년이 홀로 하루를 보내지 않도록
지파운데이션은 자립준비청년이 건강하고 든든한 자립을 이어 나갈 수 있도록
꼭 필요한 지원을 이어 나가고 있는데요.
생계비 지원, 식비 지원 등 자립준비청년에게 직접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지원도 물론 중요하지만,
누군가가 자신을 응원하고 있다는 든든함,
홀로 짊어지는 자립이 아닌, 누군가와 함께 자립을 이어 나가고 있다는 확신도 매우 중요한데요.

이번 추석, 홀로 명절을 보내고 있을 자립준비청년들에게
따뜻한 관심과 응원을 전해보는 것은 어떠실까요?
자립준비청년에게 추석이 그저 평범한 날이 아닌 기억에 남는 따뜻한 하루가 될 수 있도록
지금, 자립준비청년의 추석에 따뜻한 마음을 더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