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티오피아에서 소식이 도착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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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26-10-15 17:18
- 조회2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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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자님, 안녕하세요!
무더웠던 여름이 지나고 어느덧 조금 쌀쌀한 가을이 다가왔습니다.
후원자님의 여름은 어떤 추억으로 가득차 있으신가요?
이번 여름 해외 결연아동들이 있는 에티오피아에서
여름방학을 맞이하며 아이들의 소식이 전달되었는데요.
나눔후기를 통해 에티오피아에서 온 아동들의 이야기를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웨르카(가명) & 시반(가명) 아동

"친구들과 함께해서 더 즐거운 여름방학을 보냈어요!"
웨르카와 시반은 가족의 어려운 경제적 상황으로 인해
식사와 교육 등 기본적인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배움에 대한 의지와
자신의 꿈을 잃지 않고 씩씩하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후원자님의 따뜻한 관심과 응원 덕분에
두 아동은 이번 여름방학에는 잠시 걱정을 내려놓고 친구들과 함께
즐거운 여가시간을 보내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게타네(가명) 아동

"제 꿈을 위해 오늘도 열심히 공부하고 있어요!"
게타네는 어려운 가정환경 속에서도
의사라는 꿈을 향해 성실하게 공부하고 있는 아동입니다.
평소 어머니의 일을 도우며 가정에 힘을 보태면서도
학업에 대한 열정을 잃지 않고 꾸준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후원자님 덕분에 여름방학 기간 동안 여가시간을 이용해
스스로 공부하며 다가오는 지역 시험을 준비하는 등
자신의 꿈을 향해 한 걸음 더 나아가는 알찬 방학을 보냈습니다.
게디온(가명) 아동

"운동도 하고, 가족의 농사일도 도우며 알찬 방학을 보냈어요!"
후원자님 덕분에 게디온은 여름방학 동안
좋아하는 운동을 꾸준히 하며 건강하고 활기찬 시간을 보냈습니다.
또한 가족의 농사일도 함께 도우며
바쁜 일상 속에서도 밝고 씩씩하게 여름방학을 보냈습니다.
힐란(가명) 아동

"좋아하는 축구도 하고, 가족을 도우며 알찬 여름방학을 보냈어요!"
힐란은 어려운 가정 형편 속에서도 가족에게 힘이 되고자
이웃의 농사일을 도우며 씩씩하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이번 여름방학에는 좋아하는 축구를 즐기며 활기찬 시간을 보내기도 했는데요.
후원자님의 따뜻한 관심과 응원 덕분에 힐란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좋아하는 활동을 즐기며 소중한 여름날의 추억을 쌓을 수 있었습니다.

친구들과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다가오는 시험을 준비하고,
좋아하는 운동을 하며 저마다의 방식으로 여름방학을 보낸 아이들
아이들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꿈을 잃지 않고 자신의 일상을 이어갈 수 있는 것은
늘 곁에서 함께해 주시는 후원자님 덕분입니다.
후원자님의 따뜻한 나눔은 아이들이 오늘을 건강하게 보내고,
더 나은 내일을 꿈 꿀수 있는 든든한 힘이 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아이들이 각자의 꿈을 향해
한 걸음씩 씩씩하게 나아갈 수 있도록 함께해 주세요.
나라도, 문화도, 언어도 다르지만 결연이라는 특별한 인연으로 이어져
아이들의 소중한 일상을 지켜주시는 후원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