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파운데이션은 한 사람을 소중하게 생각합니다.
꿈을 잃은 어린이들이 있습니다.
장애로 평생 신체적인 불편함을 안고 살아가는 아이들과 그들의 부모가 있습니다. 기댈 곳이 없어 스스로 생을 마감하기를 매일 고민하는 독거 어르신들이 있습니다. 기대를 갖고 찾아온 한국에서 차별과 폭력으로
고통 받고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사람이 열쇠(Key)입니다.’
지파운데이션은 열정과 헌신을 겸비한 사람들과의 네트워크를 통해 일합니다.
지난 60년간 1조 달러 이상의 자금이 다양한 원조의 형태로 아프리카로 전달되었습니다. 하지만 아프리카를 비롯한 개발도상국은 여전히 빈곤의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수많은 국가와 국제단체에서 빈곤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성공사례를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우리는 창의적인 접근으로 세계 빈곤의 해결점을 찾고자 합니다. 우리는 지성과 인성, 영성을 겸비한 인재를 양육합니다. 우리는 열정과 헌신을 겸비한 사람을 찾습니다.